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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3월 19일
HR Dailly | 25.03.19 (Wed)
채용/이직/자격증 트렌드 뉴스 브리핑
"초봉 5000만원, 사택 지원"…유니클로 신입 공채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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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유니클로가 신입 공채를 시작한다. 초봉 5000만 원, 사택 지원 등 파격적인 조건이 눈길을 끈다.

요점 정리
▲ 유니클로, 4월 2일까지 2025년 상반기 신입 공채 모집
▲ 합격자는 점장 교육 후 다양한 직무 경험 가능
▲ 초봉 5000만 원, 사택 지원 등 복지 혜택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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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클로는 이번 공채를 통해 '유니클로 경영자 후보자(UMC)'를 모집한다. UMC는 영업 현장에서 경험을 쌓은 후 글로벌 경영자로 성장할 기회를 얻게 된다. 교육 과정에는 매장 운영, 상품 관리, 손익 관리, 인사 관리 등이 포함된다.

오는 27일까지 중앙대, 한국외대, 연세대, 부산대 등 4개 대학에서 오프라인 채용 설명회도 열린다. 설명회 참석자는 서류 전형에서 가산점을 받을 수 있다.

채용된 신입사원은 초봉 5000만 원(상여금 포함)을 받으며, 지방 근무 시 사택 지원, 리프레시 휴가 등 다양한 복지를 제공받는다.

향후 전망
유니클로의 이번 공채는 경쟁력 있는 보상과 체계적인 교육 과정을 앞세워 우수 인재를 확보하려는 전략으로 보인다. 글로벌 패션 시장에서 지속적인 성장세를 유지하기 위해 인재 육성에 집중할 가능성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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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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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제2 프랑크푸르트 선언'…삼성 위기론 정면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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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동향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라며 위기 극복을 위한 대대적인 쇄신을 선언했다. 전 계열사 임원 2000명을 대상으로 '삼성다움'을 강조하며 경영진의 철저한 반성을 주문했다.

요점 정리
▲ 이재용, "삼성 생존 위기 직면"…전 계열사 임원 대상 영상 메시지
▲ 반도체·가전·스마트폰 등 주요 사업부 문제 직접 질타
▲ 성과 중심 인사 원칙 강화, 수시 인사 단행 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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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용 회장은 영상 메시지를 통해 삼성의 주요 사업부 문제를 조목조목 지적했다. 메모리 사업부는 "자만에 빠져 AI 시대에 대응하지 못했다"고 했고, 반도체 파운드리는 "기술력 부족으로 가동률이 저조하다"고 질책했다. 스마트폰·가전·TV를 포함한 DX부문 역시 "제품 품질이 기대에 미치지 못한다"고 평가했다.

이번 메시지는 1993년 고(故) 이건희 회장의 ‘프랑크푸르트 선언’에 비견될 정도로 강한 위기의식을 담고 있다. 이 회장은 “삼성은 생존의 기로에 섰다”며 “경영진부터 철저히 반성하고 사즉생의 각오로 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인사 시스템도 개편된다. 성과를 내는 인재에게 확실한 보상을 하고, 결과에 대한 책임을 묻는 신상필벌 원칙을 강화할 예정이다. 특히 "필요하면 수시 인사도 단행할 것"이라며 조직 개편 가능성을 시사했다.

향후 전망
삼성은 반도체·가전·모바일 등 전 사업 부문의 위기를 정면 돌파할 전략을 세울 것으로 보인다. 이번 선언을 계기로 대규모 인사 개편과 조직 혁신이 가속화될 가능성이 높다. 삼성의 글로벌 경쟁력 회복을 위한 적극적인 변화가 이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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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쓴 이력서 홍수…기업, 검토에만 9일 소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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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챗GPT로 작성된 이력서가 급증하며 기업들이 채용 과정에서 큰 혼란을 겪고 있다. AI로 생성된 허위 정보가 포함된 이력서도 늘어나면서 인사 담당자들의 업무 부담이 가중되고 있다.

요점 정리
▲ AI 활용한 ‘묻지마 지원’ 확산…부적격 이력서 선별에 평균 9.24일 소요
▲ 조사 응답자 73%, AI 작성 이력서에서 허위 정보 발견
▲ 일부 기업, AI 기반 필터링 솔루션 도입해 해결 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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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인사관리(HR) 플랫폼 ‘리모트(Remote)’가 한국, 일본, 미국 등 10개국 4126명의 채용 담당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진행한 결과, AI 생성 이력서가 기업의 채용 과정에 큰 부담을 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응답자의 65%는 적합하지 않은 지원자가 증가했다고 답했으며, 74%는 이를 심각한 문제로 인식하고 있다.

특히 AI로 작성된 이력서 중 상당수가 사실과 다른 정보를 포함하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설문 응답자의 73%는 지난 6개월간 허위 정보가 포함된 AI 생성 이력서를 발견했다고 응답했다. 이에 따라 많은 기업들이 적합한 인재를 찾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일부 기업들은 문제 해결을 위해 AI 기반 필터링 시스템을 도입하고 있다. 조사에 따르면 응답 기업의 25%가 AI를 활용해 지원자를 선별하는 방식을 채택했으며, 22%의 한국 기업도 인재 검토 과정에 AI를 적극 활용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향후 전망
AI의 발전으로 인해 채용 과정이 더욱 자동화될 가능성이 높다. 기업들은 AI 기반 검증 시스템을 도입해 효율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대응할 것으로 예상된다. 그러나 기술이 발전할수록 지원서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새로운 기준과 검증 방식이 필요해질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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