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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3월 12일
HR Dailly | 25.03.12 (Wed)
채용/이직/자격증 트렌드 뉴스 브리핑
대기업 공채 재개… 취업문 다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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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업
국내 주요 대기업들이 신입사원 채용을 재개하며 취업준비생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경기 침체 속에서도 HD현대, 하나은행, 포스코인터내셔널 등 대기업들이 상반기 공개채용을 시작했다.

요점 정리
▲ HD현대, 하나은행, 포스코인터 등 주요 기업 신입 공채 진행
▲ 공통적으로 4년제 대학 졸업(예정)자 대상, 일부 기업은 영어 성적 필수
▲ 자소설닷컴, 채용 일정 및 자기소개서 첨삭 등 취업 지원 서비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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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D현대는 12개 계열사에서 오는 25일까지 대졸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모집 직무별 자격 요건이 다르며, 공인 영어 성적이 요구될 수 있다. 하나은행은 17일까지 일반직군, 디지털/ICT, 지역인재 부문에서 신입행원을 선발한다. 학력, 전공 제한은 없으나 영어 성적이 필수다.

포스코인터내셔널은 19일까지 영업, 발전사업, 가스사업 등에서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지원자는 학점 3.0 이상(4.5 만점 기준), 토익스피킹 AL 또는 OPIc IH 이상의 영어 성적이 필요하다. GS건설, 현대엘리베이터, 현대무벡스 등도 신입 채용을 진행 중이다.

채용 일정 및 구체적인 자격 요건은 각 기업의 채용 홈페이지 또는 신입 채용 플랫폼 ‘자소설닷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소설닷컴은 채용 일정 제공, 자기소개서 첨삭, 경쟁률 분석 기능 등을 지원하며, 취업준비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향후 전망
대기업들이 제한적으로나마 신입사원 채용을 진행하면서, 향후 다른 기업들의 채용 확대 가능성도 주목된다. 그러나 여전히 많은 기업이 채용 계획을 확정하지 않은 만큼 취업준비생들은 철저한 준비가 필요하다.

상반기 채용 시즌의 든든한 길잡이, 사람인 AI 서비스
매일경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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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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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52시간 예외’ 무산… 정부, 특별연장근로 6개월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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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연근무
반도체 연구직의 주 52시간 근무 예외가 국회 문턱을 넘지 못하자, 정부가 특별연장근로 기간을 현행 3개월에서 6개월로 늘리기로 했다. 대신 근로자 건강 보호를 위해 6개월마다 건강검진을 의무화한다.

요점 정리
▲ 정부, 특별연장근로 1회 허용 기간 3개월 → 6개월로 확대
▲ 반도체 업계 “숨통 트일 것” vs. “근본적 해결책 아냐”
▲ 근무시간 규제 완화 요구 지속… 업계, ‘반도체 특별법’ 통과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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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반도체 연구개발(R&D) 인력의 업무 특성을 고려해 특별연장근로 기간을 연장하기로 했다. 이 조치는 법 개정 없이도 시행이 가능하며, 경제관계장관회의를 거쳐 확정될 예정이다.

특별연장근로는 주 52시간 근무 예외를 적용하는 제도로, 고용노동부 장관의 인가를 받으면 최대 주 64시간까지 근무할 수 있다. 현재는 최대 3개월씩 총 12개월까지 허용되지만, 이번 조치로 1회 허용 기간이 6개월로 늘어난다.

반도체 업계는 “연장근로 확대는 긍정적이지만, 본질적인 문제 해결책이 아니다”라고 평가했다. 초미세 공정 기술과 반도체 신소재·장비 개발에는 6개월 이상 소요되는 경우가 많아, 보다 과감한 규제 완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크다.

향후 전망
정부는 반도체 산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추가적인 규제 완화 방안을 검토할 가능성이 있다. 업계는 ‘반도체 특별법’ 통과를 지속적으로 요구할 전망이며, 근무시간 규제 완화 논쟁은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 연봉 1위는 경계현 고문… 직원 평균 급여 1천만 원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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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삼성전자의 지난해 연봉 1위는 경계현 고문으로, 퇴직금을 포함해 총 80억 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직원 평균 급여도 1억 3천만 원으로 전년 대비 8.3% 증가했다.

요점 정리
▲ 경계현 고문, 퇴직금 포함 80억 원 수령… 삼성전자 연봉 1위
▲ 직원 평균 급여 1억 3천만 원… 반도체 성과급 영향
▲ 임원 연봉은 7% 감소… 성과급 일부 자사주 지급 때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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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공시한 2024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경계현 고문은 퇴직금 52억 7,200만 원, 급여 11억 8,800만 원, 상여 14억 5,300만 원을 포함해 총 80억 3,600만 원을 받았다. 퇴직자를 제외한 연봉 1위는 한종희 대표이사 부회장으로, 52억 4천만 원을 기록했다.

직원 평균 급여는 1억 3천만 원으로 전년 대비 8.3% 증가했다. 반도체 사업부의 영업이익 증가로 인해 연봉의 14% 수준의 초과이익성과급(OPI)이 지급된 것이 영향을 미쳤다. 반면, 임원 평균 연봉은 6억 7,100만 원으로, 성과급 일부를 자사주로 지급하면서 7.58% 감소했다.

반도체 부문 임직원 수는 전년보다 4,450명 증가했다. 특히 남성 육아휴직자 수가 1,510명으로 역대 최대를 기록하며, 육아휴직 사용률이 여성 97.8%, 남성 13.6%로 나타났다.

향후 전망
반도체 사업 회복에 따라 삼성전자의 연봉 상승 기조는 지속될 가능성이 크다. 다만, 글로벌 반도체 업황과 인건비 부담 증가가 향후 급여 정책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된다.

'P 말고 F' 공문 뿌린 삼성전자..."적자 상황에 발음 지적이라니" 비판도 [지금이뉴스]
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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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내 소통
[이슈] 늙어가는 중소기업...대표·재직자 퇴직시 폐업 걱정해야하는 '시한부' 경영 우려
아웃소싱타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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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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