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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03월 27일
HR Dailly | 25.03.27 (Thu)
채용/이직/자격증 트렌드 뉴스 브리핑
“중소기업도 좋아요”...한국청년들이 외면하는 자리 가겠다는 이들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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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청년들이 외면한 중소기업, 외국인 유학생이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요점정리
▲ 중소기업 근로자 절반이 50대 이상, 청년 기피로 인력난 심화
▲ E-7 비자 획득 어려운 외국인 유학생, E-9 비자 허용 요구 커져
▲ 국내 취업 희망 유학생 86.5%, 한국어 능력 갖춘 인재 적극 활용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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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제천의 난방기기 중소기업 A사는 직원 10명 중 7명이 50세 이상이다. 숙련된 기술 전수에 어려움을 겪는 현실 속에서 2030세대의 지원은 거의 없다. 중소기업 고령화는 전반적인 기술 단절과 생산성 저하로 이어질 수 있다.

중소기업계는 한국 유학생의 E-9 비자 전환을 허용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현재 외국인 유학생이 취업을 위해 E-7 비자를 얻는 과정은 까다롭고 제약이 많다. 응답자의 66.7%가 E-7 취득이 어렵다고 호소하고 있으며, 주요 이유는 제한적인 직종과 채용 기업 부족이다.

실제로 외국인 유학생 86.5%가 졸업 후 한국 취업을 원한다고 답했다. 특히 전문학사 재학생은 90.8%가 취업 의향을 보였다. 한국어 능력과 학업 성과를 기준으로 고용허가제 참여를 확대할 방안도 논의되고 있다.

향후전망
외국인 유학생의 인력 활용은 중소기업의 고령화 문제를 완화할 현실적 대안이다. 법 개정과 제도 정비가 이루어진다면 숙련인력 확보에 숨통이 트일 수 있다. E-9 비자 확대 논의는 노동시장 유연성과 포용력 강화를 위한 시험대가 될 것이다.
 
한전, 올해부터 고졸 인재 채용 10배 늘린다…3년간 300명 선발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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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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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 우수 인재에게 분기마다 인센티브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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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한글과컴퓨터가 성과 중심 인사제도로 AI 인재 확보에 나섰다.

요점정리
▲ 분기마다 우수 성과자 선발, 연간 최대 20% 인센티브 지급
▲ OKR, 협업, 성장 등 정량·정성 평가 반영한 맞춤형 기준 도입
▲ AI국회 사업 수주 등 성과 기반 AI사업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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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컴은 기존 연말 중심 성과 보상에서 벗어나 분기별 피드백 체계를 도입했다. 이를 통해 연중 실적에 따른 빠른 보상과 동기 부여를 강화한다. OKR 달성, 협업, 혁신 기여 등 구체적 지표가 평가 항목에 포함된다.

부서별 특성에 맞춘 평가 체계도 구축됐다. 영업, 제품, 개발, 경영지원 등 각 직군마다 맞춤형 지표를 설정해 보다 정밀한 평가가 가능하다. 관리자급에는 평가 재량권을 부여하고 리더십 교육과 부서 간 협업을 장려하는 프로그램도 포함됐다.

한컴은 올해 AI사업본부를 신설하며 성장을 가속화하고 있다. 특히 삼성SDS와 함께 'AI국회' 사업을 수주하며 기술력과 사업성을 입증했다. 성과 중심 보상은 기술 인재 유치와 조직 효율성 제고라는 두 가지 목표를 모두 겨냥하고 있다.
 
셀트리온 ‘서정진 리더십’ 2년 더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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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더십
셀트리온 주주들이 서정진 회장의 리더십에 다시 손을 들어줬다.

요점정리
▲ 국민연금 반대에도 서정진 회장 사내이사 재신임 가결
▲ 짐펜트라 매출 부진·주가 하락에 주주 항의
▲ 올해 매출 5조 목표, 2030년까지 제품 2배 확대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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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회장은 국민연금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과반 찬성으로 2년 임기를 연장했다. 국민연금은 주가 하락과 기업가치 훼손 등을 사유로 반대했다. 그러나 주총에서는 그의 경영성과와 글로벌 전략을 지지한 주주들이 우세했다.

짐펜트라 매출이 작년 기대치에 한참 못 미치며 일부 주주 불만이 터져 나왔다. 미국 시장의 복잡성과 예상보다 긴 절차가 이유로 지목됐다. 서 회장은 부재 중이었지만 아들 서진석 대표가 시장 상황을 설명하고 반등을 약속했다.

서 회장은 향후에도 해외 사업을 직접 이끌 계획이다. 바이오시밀러 등 허가 제품 수를 2030년까지 22개로 확대하고, 연평균 30% 이상의 성장을 목표로 한다. 미국 내 직접 영업 확대와 제품 인지도 향상이 핵심 전략이다.
 
직장 내 괴롭힘 빈번한 집단에서 자살 시도 위험 4배 이상 커진다
경향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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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내 괴롭힘
SR "저출산·육아기 위기, 함께 극복" 난임휴직제 도입하고 유연근무 확대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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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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