많은 기업이 뉴스럴과
함께하고 있습니다.

300개 이상의 기업들이 매일 아침
뉴스럴로 PR성과를 측정하며
클리핑한 주요 뉴스를 사내에 공유하고 있습니다.
단순 키워드 기반으로 제공되는 다른 클리핑 서비스와 달리, 뉴스럴은 꼭 필요한 기사를 필터링하여 사내에 전달할 수 있습니다. 사용성도 편리해서 부재중에도 다른 팀원이 업무를 쉽게 대행 할 수 있었어요.

BM혁신본부 김제현 매니저
뉴스럴은 우리 기관의 홍보 실적은 물론 업계 동향을 모니터링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또 공유가 편리해서 임직원들이 뉴스 클리핑을 통해 본 기사를 활발히 공유합니다.

기획예산팀 손일영 대외협력파트장
기존에 클리퍼의 수작업으로 이뤄지던 미디어 분석 및 모니터링 데이터화가 한결 수월해졌습니다.
매월 홍보팀에서 정량분석으로 상당량 할애하는 자사, 포트폴리오사, 경쟁사별로 기사 분석을 한눈에 보기 쉽게 그래프화할 수 있어, 수정/보완사항을 확인하기 편리합니다.
반복적인 수작업을 줄이고
PR성과 만들기에 집중해보세요.
가입하면 21일간 뉴스럴의 모든 기능을
무료로 체험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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